자주 묻는 질문
비용을 바로 알 수 있나요?
전기 작업은 작업 종류, 자재, 현장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접수 정보와 현장 확인 후 안내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사진은 꼭 필요한가요?
필수는 아니지만 분전반, 콘센트, 조명 등의 상태를 안전하게 촬영할 수 있다면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위험하면 직접 확인해도 되나요?
감전, 연기, 불꽃, 타는 냄새, 심한 발열이 있으면 직접 분해하거나 접촉하지 마세요.
회원가입이 필요한가요?
고객 접수는 회원가입 없이 진행하는 구조입니다. 파트너·관리자는 실제 운영 시 인증이 필요합니다.
바로전기가 직접 시공하나요?
바로전기는 접수와 업체 연결을 돕는 플랫폼 구조입니다. 실제 시공 주체와 계약 조건은 연결된 업체와 확인합니다.
접수 후 상태는 어디서 보나요?
접수번호와 연락처를 이용해 상태 확인 화면에서 확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누전차단기가 자꾸 내려가요(반복 트립) — 원인이 뭔가요?
과부하, 누전, 특정 기기 이상 등 원인이 다양합니다. 반복해서 올리지 마시고 자가진단 페이지에서 위험 신호부터 확인해 주세요.
콘센트나 스위치에서 타는 냄새가 나요 — 바로 차단기를 내려야 하나요?
타는 냄새는 과열이나 접촉 불량 같은 이상 신호일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가능하다면 해당 회로 차단기를 내리고 사용을 중지해 주세요. 자세한 대응은 자가진단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불꽃이 튀거나 스파크가 보였어요 —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가능하다면 해당 회로의 차단기를 내리고 문제가 발생한 기기나 콘센트 사용을 중지해 주세요. 전기가 공급된 상태에서 콘센트 내부나 노출된 전선을 직접 만지거나 분해하지 마시고, 접수 후 현장 확인을 받으세요.
조명이 자꾸 깜빡거려요 — 전구 교체만으로 해결되나요?
전구 수명이나 접촉 문제일 수도 있지만 등기구·스위치·배선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전구를 교체해도 계속 깜빡이거나 여러 조명이 동시에 같은 증상을 보이면 단순 전구 문제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타는 냄새나 발열이 함께 있으면 사용을 중지하고 접수해 주세요.
집 전체가 아니라 일부 콘센트만 정전됐어요 — 원인이 뭘 수 있나요?
해당 구역 차단기가 내려갔거나 특정 콘센트·배선·연결 기기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차단기가 다시 올린 뒤 곧바로 내려간다면 반복해서 조작하지 말고 접수 후 현장 확인을 받으세요.
상가·사무실 전기 증설(용량 늘리기)은 어떻게 진행하나요?
한국전력공사 행정 절차와 현장 내선 공사가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접수해 주시면 현재 계약 전력과 필요 용량을 확인할 수 있는 업체를 연결해 드리며, 정확한 비용과 절차는 현장 확인 후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콘센트·스위치 위치를 옮기고 싶어요 — 벽 공사도 같이 하나요?
원하시는 위치와 벽면 재질(콘크리트, 석고보드 등)에 따라 작업 방식이 달라집니다. 전선을 벽 안으로 숨기는 매립 공사를 원하시면 벽을 파내고 마감하는 작업이 함께 필요할 수 있습니다. 접수 시 위치 사진을 남겨주시면 더 정확하게 안내받으실 수 있습니다.
두꺼비집(분전반)이 아예 안 올라와요 — 응급 상황인가요?
차단기가 다시 내려가거나 올라가지 않는다면 누전·합선 같은 전기적 이상이 계속되고 있다는 뜻일 수 있어 억지로 올리면 위험합니다. 연결된 기기 플러그를 뽑고 무리하게 재투입을 시도하지 마시고 점검을 접수해 주세요.
감전된 것 같거나 감전 위험을 느꼈어요 — 바로 해야 할 행동은요?
기기를 만지다 찌릿한 느낌을 받았다면 즉시 사용을 멈추고 분전반 전원을 내려 주세요. 타인이 감전된 상황이라면 맨손으로 만지지 말고 고무장갑이나 마른 나무 등으로 떼어낸 뒤 즉시 119에 신고하세요. 이상이 있는 기기나 콘센트는 직접 점검하지 마시고 방문 점검을 접수해 주세요.